매일신문

'문제적 남자' 소진, 이상형은 이장원! "궁금한 남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소진이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소진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이장원이 궁금하다"며 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소진의 발언에 이장원은 부끄러워했고 김지석은 "갑자기 승부욕이 확 오른다"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진은 "과에서 1000명 중 8명이 여자였다. 예쁨을 많이 받았다. 식권을 제 돈 주고 산 적이 별로 없다" 며 공대생 시절을 언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