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제적 남자' 소진, 이상형은 이장원! "궁금한 남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소진이 이상형으로 이장원을 꼽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소진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이장원이 궁금하다"며 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소진의 발언에 이장원은 부끄러워했고 김지석은 "갑자기 승부욕이 확 오른다"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진은 "과에서 1000명 중 8명이 여자였다. 예쁨을 많이 받았다. 식권을 제 돈 주고 산 적이 별로 없다" 며 공대생 시절을 언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