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강지환, 성유리에 화끈 고백 "그냥 나 좋아해라. 아니면 내가 너 좋아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몬스터' 방송 캡쳐.

'몬스터' 강지환이 성유리에게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연출 주성우|극본 장영철, 정경순) 19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이 오수연(성유리)이 자신의 과거 연인임을 알게됐다.

이에 강기탄은 오수연을 찾아가 사실을 숨긴 채 "그냥 나 좋아해라. 앞으로 계속 미안해 할 것 같은데"라면서 "아니면 내가 너 좋아할까?"라고 고백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오수연은 "야 됐어. 나랑 엮어서 너까지 고생할 일 있냐"면서 "다 왔냐. 앞으로 매사에 조심할 테니까 걱정 말아라. 잘 가라 친구"라면서 강기탄을 돌려보냈다.

그러나 오수연은 강기탄과 헤어진 후 "그러다가 진짜로 내가 좋아하면 어쩌려고 그러냐. 내 주제에 무슨"이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