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민, 미모의 여성과 무인도서 하룻밤? '핑크빛 기류' 포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A 잘 살아보세 제공
사진. 채널A 잘 살아보세 제공

'잘 살아보세' 김종민이 미모의 탈북여성과 무인도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는 김종민이 복불복 게임을 통해 탈북미녀와 함께 무인도 야외 취침에 걸려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김종민은 무인도에서 화장실을 찾는 탈북미녀에게 "화장실 망을 봐주겠다. 무인도는 위험하다"라고 말하며 신사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종민은 텐트 안에 들어가 탈북미녀 옆에 나란히 누우면서 "우리 너무 가깝지 않아? 이렇게 누워있으니 이상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런 김종민이 싫지 만은 않았는지 탈북미녀 역시 "심장이 쿵쾅거린다. 남자와 무인도에 오긴 처음"이라고 대답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지켜보던 제작진은 "무인도는 정말 사랑의 장소이다. 두 사람 조만간 열애설 기사 터질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뜨거웠던(?) 밤을 이야기했다.

김종민과 탈북미녀의 뜨거운 무인도 러브스토리는 오는 4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