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대구 수성구 사월동에 '시지 3차 서한이다음' 383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또는 98㎡로 구성한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정평역과 사월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포함된다.
달구벌대로, 월드컵대로, 범안로, 수성IC 등과 연계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가 주목받는다.
서한 관계자는 "이 단지는 인근 범어동, 만촌동과 함께 '수성 학군'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 실수요자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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