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K리그 챌린지 충주험멜에 1대0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 대구FC가 충주험멜을 꺾고 선두권 싸움에 불을 지폈다.

대구는 4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8분에 터진 에델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3위 대구는 6승6무1패 승점 24점을 기록해 2위 안산무궁화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했다.

에델은 중앙선 인근에서 수비진을 돌파한 뒤 파울로와 패싱 플레이를 펼쳐 슈팅 기회를 잡았고, 시즌 4호골을 기록했다.

안양에서는 부천FC가 안양FC를 1-0으로 꺾었다.

부천은 0-0으로 맞선 후반 17분 진창수가 김륜도의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다.

부천은 6승5무2패 승점23점을 기록해 4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시티즌과 고양자이크로의 경기는 득점없이 비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