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작가의 개인전이 CU갤러리(매일신문사 1층)에서 열린다. '빛을 그리고 싶었다'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이슬과 별빛, 달빛 등 자연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빛들을 주제로 내면의 열림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화선지 위에 수묵채색으로 작업하고, 그 위에 황금배경 템페라인 금박기법을 접목시켰다. 김 작가는 대구가톨릭대 회화과와 영남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현재 대구가톨릭대 외래교수로 있다. 전시는 14일(화)까지. 053)852-8008.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