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줌마' 돌아온다…'삼시세끼' 새 시즌 7월 방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스타 PD 나영석이 연출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7일 tvN에 따르면 '삼시세끼' 새 시즌은 이번 주 중에 모처에서 촬영을 시작해 오는 7월 1일 첫 방송에 들어간다.

어촌편 시즌 1, 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차줌마'로 불렸던 배우 차승원과 조수 손호준이 그대로 출연한다.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유해진의 합류 여부는 미정이다.

새 시즌은 어촌편 무대였던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를 떠나 다른 곳에서 촬영한다.

tvN 홍보팀은 "'삼시세끼' 새 시즌이 어촌편이 될지, 농촌편이 될지 콘셉트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