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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이하율, 연애공식 "있을 때 잘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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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하율 인스타그램
사진. 이하율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이하율과의 열애를 화끈하게 고백, 이어 이하율의 연애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연애를 하면 깊게 만나는 스타일이다"며 엄청나게 사랑하고 잘 챙겨줘서 이별 후에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는 다고 전했다.

이어 "저만의 연애 공식은 있을 때 잘 해주자는 거다. 손해받는 느낌이 있어도 해주고 싶은 건 다 해준다"고 덧붙이며 상남자다운 화끈한 연애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한편, 고원희는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고백했다.

최근 고원희와 이하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편안한 복장으로 산책로를 걷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었다.

방송이후, 팬들은 "이미 예감했다" "이때부터 이미 사귀고 있었구나" "얼마나 밝히고 싶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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