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맛의 향연'(Colorful Daegu Food)을 주제로 한 제15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사진)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2일 엑스코에서 폐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업계 종사자, 식품 산업 종사자, 일반 관람객 등 5만5천여 명이 참관해 성황을 이루었다.
메인 주제관인 '오색오감관'을 비롯해 '대구 10미(味)관' '대구음식관' '외식CEO관' '동네 빵집관'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시관이 선보였다. 음식경연대회에는 381개 팀 561명이 참가해 저마다 기량을 뽐냈다. 외식CEO관은 경북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오너 셰프들이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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