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도청 신도시 내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한옥주택용지 분양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새천년 도읍지를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로 조성하고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정감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신도시 내 한옥마을 조성을 추진중이다.
이번에 경상북도개발공사를 통해 분양될 당은 1단계 사업지구 내 택지개발이 완료된 한옥주택용지 69필지다. 면적은 1필지당 276.4㎡ 부터 1,222.6㎡까지이며, 공급예정가격은 ㎡당 평균 34만원(3.3㎡당 112만원) 정도이다.
신청자격은 일반 실수요자로서 1인 1필지로 한정되며, 한옥마을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3년 이내 주택을 건설하지 않으면 환매할 수 있는 환매조건부로 분양이 된다.
한옥주택용지 공급은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6월 17일 공급 공고를 거쳤으며,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5일간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전자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는 7월 5일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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