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래 싣고가던 덤프트럭,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동명휴게소 앞에서 24t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 제공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동명휴게소 앞에서 24t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 제공

20일 오후 1시 20분쯤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122㎞ 동명휴게소 앞에서 이모(41'고령) 씨가 몰던 24t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이 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트럭에 실려 있던 모래가 안동 방향으로 쏟아지면서 양방향 1차로 교통이 통제되는 등 후방 약 2㎞에 걸쳐 지'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