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연한 수성아트피아 자체 제작 뮤지컬 '미스코리아'(극본 안희철, 연출 남미정)가 새 배우 오디션 공모 접수를 7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지난해 12월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된 뮤지컬 미스코리아는 떠오르는 뮤지컬 배우 우지원을 비롯해 실제 미스코리아 출신 도유리(대구), 이서하(인천), 김민정(2008년 미스코리아 선, 특별출연) 등의 출연과 1980, 90년대를 수놓은 인기가요의 삽입으로 주목받았다.
올해 공연은 12월 8~11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로 예정돼 있고, 전국 순회공연도 계획돼 있다. 따라서 오디션 후 9월부터 연습에 돌입한다.
19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디션은 7월 23일(토) 오후 2시 수성아트피아에서 진행된다. 원서는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www.ssartpia.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이메일(fireless@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053)668-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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