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여름철 야간 체험장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7, 8월 두 달간 하계휴가와 여름방학 등으로 야간 행락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목요일 체험시간을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야간 체험은 오후 7시 30분부터 1'2관 동시 시작하고, 체험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다. 이달 말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두 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은 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시설인 지하철 안전체험과 옥내소화전, 완강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체험과 별도로 지역 미술 분야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테마파크 아트홀'과 한여름 밤 납량특집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는 '다목적 실', '야간 분수대' 등도 운영, 시민들에게 안전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