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시민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김현익(56'새누리당'영주2동, 가흥1'2동) 시의원이 영주시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김 신임 의장은 "선거로 갈라진 의원들 마음을 한데 모아나가는 데 먼저 힘쓰겠다. 그리고 시민의 뜻과 동료 의원들의 뜻을 받들어 시 발전을 이끄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27일 치러진 선거에서 시의원 14명 가운데 8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김 의장은 영주 남부초교와 영주중'안동생명과학고'신구전문대 조경과'한국방송통신대 농학과를 졸업하고 조경업을 경영해 오다 지난 2010년 제6대 영주시의원에 당선돼 산업경제위원장을 지냈다. 그리고 2014년 재선에 성공했다. 평소 그는 실천하는 의정 활동을 선보여 2015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족은 부인 문신영(55)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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