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오해영' 서현진 장소불문, 에릭에 불타는 고백 "넌 내 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또 오해영' 서현진이 대중교통 버스에서 장소불문하고 에릭에게 달달한 고백을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버스 안에서 박도경(에릭 분)이 오해영(서현진 분)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랑한다는 말을 들은 오해영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후 "나 너무 불쌍하다. 사랑한다는 한 마디에 이렇게 바보처럼 좋아 죽는다. 대답을 못했는데 여기서 해도 되냐"고 물었다.

사랑에 불타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오해영은 말리는 박도경을 뒤로 한 채 창문을 열고 "나도 박도경을 엄청 사랑한다. 내 거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그 순간 박도경은 오해영의 옆자리를 벗어나 맨 뒷좌석으로 도망가는 장난을 쳤고, 오해영은 박도경 옆으로 자리를 옮겨 팔짱을 낀 후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또 오해영'에서 이진상(김지석 분)과 박수경(예지원 분)은 박력 넘치는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