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니콜라스 케이지, '동양여성 마니아'? 이혼 소식 직후 기모노 여인과 '키스'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플래시닷컴
사진. 스플래시닷컴

최근 한국계 아내인 앨리스 김과 이혼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모노를 입은 의문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모노를 입은 한 동양인 여성과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 스시 레스토랑을 방문해 2시간 정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기모노를 입은 의문의 여인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키스를 하는 등 서로 다정하게 스킨쉽을 하며 가까운 사이처럼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니콜라스 케이지와 데이트를 즐긴 동양 여성은 다음날 라스베이거스의 한 쇼에서도 기모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한국계 여성인 앨리스 김과 지난 1월 이혼하면서 11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11살 칼 엘 코폴라 케이지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