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오징어잡이 어선이 그린 풍경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안 오징어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지난달 29일 울릉군 서면 통구미 거북바위 뒤로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이 밝힌 집어등이 밤하늘 별빛과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오징어배 집어등 불빛이 어우러진 밤바다 풍경은 울릉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볼거리 중 하나다. 요즘 잡히는 오징어는 20㎝ 안팎으로 크기가 작아 연해면에서는 물횟감으로 인기가 높다. 회유성 어종인 오징어는 이즈음 동해에서 러시아 해역으로 북상한 뒤 가을쯤 다시 남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