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망 치다 실종된 50대 숨져…물살에 휩쓸린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6시 35분쯤 청송 파천면 용전천에서 서모(55'울산)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서 씨는 투망을 치러 나갔다가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전날 직장 동료 7명과 청송에 팬션을 잡고 야유회를 왔다가 같은 날 오후 7시 20분쯤 인근 하천에 투망을 치러 간다며 나간 뒤 실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오후 10시까지 하천변을 중심으로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고 다음 날 오전 5시 30분부터 수색을 재개, 숨진 서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전날까지 비가 많이 온 탓에 물이 불어나 물살에 휩쓸리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