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m 운전했다"며 음주측정 거부 경찰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리자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영덕경찰서 소속 경찰관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1시 35분쯤 포항 북구 양덕동 장량5단지 아파트 앞 네거리에서 영덕경찰서 소속 A(38) 경사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A경사는 "10m밖에 운전하지 않았다"며 30분 동안 음주측정을 3회 불응, 결국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됐다.

음주측정 거부는 음주운전 3회 이상 또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의 음주운전자와 같은 수위의 처벌을 받게된다. 영덕경찰서는 A경사를 대기발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