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리자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영덕경찰서 소속 경찰관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1시 35분쯤 포항 북구 양덕동 장량5단지 아파트 앞 네거리에서 영덕경찰서 소속 A(38) 경사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A경사는 "10m밖에 운전하지 않았다"며 30분 동안 음주측정을 3회 불응, 결국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됐다.
음주측정 거부는 음주운전 3회 이상 또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의 음주운전자와 같은 수위의 처벌을 받게된다. 영덕경찰서는 A경사를 대기발령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