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의장에 김응규…1·2 부의장 고우현·장두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0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응규(새누리당'김천) 의원이 당선됐다.

김 의장은 재적의원 60명 가운데 59명이 출석한 가운데 열린 의장 선거에서 57표를 얻어 신임 의장에 뽑혔다. 1'2부의장에는 고우현(새누리당'문경) 의원과 장두욱(새누리당'포항)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경북도의회는 4일 오후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이같이 선출했다. 후빈기 의장단 임기는 2년이며, 도의회는 오는 7일 7개 상임위원 배정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한 뒤 원구성을 마무리한다.

김응규 의장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300만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정성을 다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회를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