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료 단신] '학교 응급심리지원' 국제 심포지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 지정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센터장 정운선)가 8일 대구 북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학교를 위한 응급심리지원'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3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재난 후 응급심리지원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마를린 웡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응급심리지원의 특성과 사례, 학교의 위기 개입 계획을 위한 단계모델, 2차 외상 스트레스의 원인과 결과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국내 전문가로는 학생정신건강 분야 전문가인 정운선 경북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김은지 전 단원고등학교 마음건강센터장, 양수진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전문의 등이 참석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