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화가 난 신부
데 마르코(신부): 저는 우리 교회 사람 중 누군가가 큰 오이 3개를 야채 정원으로부터 훔쳤기 때문에 몹시 화가 나 있습니다.
데 마르코(신부): 만약 그가 오이가 필요했다면 그 도둑은 제게 물어봤어야 했어요.
데 마르코(신부): 저는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압니다. 저는 이 작은 오이를 도둑에게 던질 겁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아주 세게 던질 겁니다. 하나, 둘, 셋.
리디아: 엎드려요, 여보! 그가 당신에게 던질 거예요.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