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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시대, 뜨는 수익형 부동산 유망 투자처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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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발표와 함께 사실상 제로금리 시대에 접어들자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격인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기준 수익률이 5.52%라고 밝힌 부동산 전문 사이트 자료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초저금리 시대의 재테크 수단으로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최근 대학교가 모여있는 신촌지역에 오피스텔을 공급 중이어서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신영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며 지상 2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19~20㎡ 총 261실로 이뤄진다.

실내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 빌트인 가구가 적용되며 대학가의 젊은 수요층에 맞춘 피트니스센터·암벽등반, 미팅룸·자전거보관소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관카메라·무인택배함 등 안전시스템과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빗물재활용시스템 등으로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주 수요층인 대학생들에게 주거비 부담을 제외한 대학가에 맞는 주거시설임을 자랑하고 있다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는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무이자의 부담 없는 금융조건이 적용될 계획이다. 또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간 약 8%대 이상의 높은 수익율을 예상하고 있다.

분양대행사 '대승디앤씨' 김영환 대표는 "대학 및 업무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뛰어난 소형 상품설계로 이미 절반 이상의 물량이 계약 완료됐으며 일부 남아있는 저층부 물량도 저렴한 분양가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어 조기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시중금리가 계속 인하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가 오피스텔은 안전한 투자상품으로 상담을 받는 상당수의 수요자들이 바로 계약을 체결하는 분위기다"고 전했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고,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1-25 해암빌딩 4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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