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과 열애설로 스캔들이 터진 슈퍼주니어의 전 멤버 김기범의 SNS에 게재한 글이 시선을 끌고 있다.
김기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라는 글귀가 적힌 눈물에 젖은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사랑에는 갑과 을이 존재한다.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결국 을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사랑의 어칙이다"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이 글은 류효영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과 맞물려 연애에 관한 복합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11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기범과 류효영이 웹드라마 '온에어 스캔들'(가제)을 통해 인연을 맺어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되었다.
두사람의 스캔들이 터진 이후 네티즌들은 "그래 너도 연애를 하는구나... 생존신고를 이렇게라고 해줘서 고마워"(orol**** ) "죄송한데 둘 다 모르겠네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vin4**** ) "설마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네... 오빠 예쁜 사랑 오래 해요 축하해요"(2635**** ) "와 언제쩍 김기범이냐"(dlgk**** ) "와..내 촉..인스타 팔로우보고 뭐지싶었는데"(jhlv****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범과 류효영은 가수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서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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