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 챙긴 보이스피싱 일당 8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1일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을 운영하며 돈을 가로채 온 혐의로 A(47)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같은 해 7월 사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차려 두고, 국내로 전화해 경찰과 검찰 등을 사칭하며 12명에게 "계좌가 범행에 이용됐으니 안전한 계좌로 돈을 이체해야 한다"고 속인 뒤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