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에 첫키스 뺏기다! "첫 키스다 이 새끼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사진. 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싸우자 귀신아' 옥택연과 김소현이 얼떨결에 키스를 했다.

지난 1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박봉팔(옥택연 분)과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몸싸움을 벌이다가 키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퇴마사로 일하던 박봉팔은 귀신 김현지를 잡기 위해 학교를 찾아갔고, 둘은 몸싸움을 벌이다 발을 헛디뎌 계단으로 굴렀다.

이어 박봉팔과 김현지는 얼떨결에 키스를 하게됐고, 박봉팔은 "일부러 그런거 아니다"라며 많이 충격 받은 듯한 김현지에게 "왜 첫키스인가보지?"라고 오히려 강한 척 하며 물었다.

이에 김현지는 "그래. 첫 키스다.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박봉팔을 발로 차며 액션신을 선보였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