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탁재훈과 듀엣 '단박 거절'…"하라면 하는 거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탁재훈이 바로에게 듀엣을 거절당해 비굴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푸드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바로의 냉장고 공개에 이어 게스트 탁재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바로에게 "가수 활동을 했던 탁재훈과 듀엣을 해보는 것 어떻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바로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힘들 것 같다. 안무 연습 잘 안나오시고 그럴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의 말에 탁재훈은 "어린 친구가 참 쓸데 없는 걱정을 한다"라며 "하라면 하는 거지"라고 투닥거렸다. 또 탁재훈은 "네가 뭐 시키면 하면 되잖아. 같이 하자"라고 비굴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