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탁재훈과 듀엣 '단박 거절'…"하라면 하는 거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탁재훈이 바로에게 듀엣을 거절당해 비굴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푸드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바로의 냉장고 공개에 이어 게스트 탁재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바로에게 "가수 활동을 했던 탁재훈과 듀엣을 해보는 것 어떻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바로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힘들 것 같다. 안무 연습 잘 안나오시고 그럴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의 말에 탁재훈은 "어린 친구가 참 쓸데 없는 걱정을 한다"라며 "하라면 하는 거지"라고 투닥거렸다. 또 탁재훈은 "네가 뭐 시키면 하면 되잖아. 같이 하자"라고 비굴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