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교동 아아우우커피(대표 김동규)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93호 천사가 됐다.
김동규 대표는 최근 노인을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하면서 지인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알게 됐고 아이들을 돕는 일에도 참여하고 싶어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마음먹었다. 김 대표는 "앞으로 아아우우커피 가맹점을 하나씩 늘려갈 때마다 점주들과 상의해 1% 나눔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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