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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결혼 3개월만에 아빠 된다‥ 14세 연하 아내 "현재 임신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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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가수 겸 배우 김원준(43)이 아빠가 된다.

김원준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김원준의 아내가 최근 아이를 가졌다. 현재 임신 초기"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현재 김원준은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태교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원준은 아내의 임신 소식에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아내와 함께 병원에 다니며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준은 지난 4월 서울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14세 연하의 검찰청 소속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6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했던 김원준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은 느낌"이라 표현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김원준은 지난 1992년 가수로 데뷔하자마자부터 잘생긴 외모까지 뽐내며 단숨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김원준은 연기자와 뮤지컬 배우도 겸업, 현재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한편 김원준은 최근 '자기야 백년손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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