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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다섯 번째 미션 등장…"김아중 경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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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아중에게 다섯 번째 미션이 도착한다.

'원티드' 제작진이 7회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정혜인을 향한 범인의 다섯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6회까지의 방송을 통해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카페 아르바이트생 나수현(이재균 분)이 아닌, 또 다른 남성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가 허겁지겁 달려와 혜인에게 전한 범인의 다섯 번째 미션은 무엇일까.

이외에도 예고 영상에는 다양한 스토리가 암시되어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탈출해서 엄마에게 전화를 건 현우와, 그런 현우를 찾기 위해 소리치며 절규하는 혜인과 동욱(엄태웅 분)의 모습. 무언가 의미심장한 단서를 찾은 듯 바쁘게 움직이는 조감독 박보연(전효성 분), 차승인(지현우 분)의 방송 노출 문제로 날을 세우는 작가 연우신(박효주 분), 조남철(박상욱 분)과 관련된 사건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치열하게 부딪히는 형사 차승인까지.

매회 단단하고 촘촘한 스토리, 짜임새 있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는 '원티드'. 예고만으로도 이렇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놓은 '원티드'가 7회에 또 어떤 충격을 선사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13일(오늘)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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