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선재 아나운서 알고보니 혼자놀기의 달인? '다람쥐' '돼지' 혼신의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선재 SNS
사진. 김선재 SNS

김선재 아나운서 혼자놀기 달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선재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영상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선재 아나운서는 "이렇게 재밌는 어플 왜 이제야 중독된건지..너무 많이 먹어 슬픈 오늘의 기분 반영ㅎㅎ우는 연기 일품이죠"라고 말했다.

이어 김선재 아나운서는 "혼자놀기 2탄 입은 어플아니고 혼신의 연기"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선재 아나운서는 다람쥐와 돼지로 변신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가장 눈에 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