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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오리 수영 훈련에 차승원 "똥만 싸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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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배우 유해진이 태어난 오리들을 물 수영 훈련을 시키는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오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해진은 오리들을 논에 데리고 가기 전에 수영 연습을 시키자고 제안했다.

유해진은 "미리 물에 띄어봐야 해. 훈련을 시켜보자"라며 대야에 물을 받아 오리 한 마리를 띄었다.

이후 오리는 대야에서 오래 못 버티고 똥만 싼 채 직접 밖으로 나왔다.

이에 차승원은 "자기 혼자 나오네. 심지어 똥을 싸고 나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출연한 tvN '삼시세끼-고창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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