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김희애 '혜화여고 여신'이라며 친한 척하는 지석진 외면 '그만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런닝맨' 김희애가 '혜화여고 여신'이었다는 사실이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특급 에이전트 H-끝에서 두 번째 사람' 특집으로 레이스를 지진희와 김희애가 출연해 '런닝맨'과 게임을 펼쳤다.

이날 김희애의 등장에 지석진은 "혜화여고 여신이다"라면서 김희애에 알은체 했다. 또한 "숭의여고는 전인화, 맞죠?"라고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 김희애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김희애는 지석진의 질문에 "자"라며 친한 척하는 지석진의 말을 차갑게 잘라내고 대화주제를 전환하려 했다. 이에 유재석은 "누나가 너무 친한 척하는 것 싫어한다"라고 말을 보태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는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희애와 지진희는 오는 30일 첫 방송될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을 통해 호흡 맞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