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청와대,우병우 수석 "사퇴 가능성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기업들 법인카드로 하루 평균 270억원, 연간 약 10조원을 접대비로 지출.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갑'들이 법 고치라고 등 떠미는 이유 알 만하군.

○…청, '제기된 의혹만으로 거취 문제 검토할 수 없다'며 우병우 수석 사퇴 가능성 일축. 수사권도 없는 개'돼지들이 의혹의 진실 어찌 밝히겠느냐는 자신감.

○…새누리당 당대표 출마 김용태 의원, '공천에서 악취 풍긴다'며 '국민공천제와 기초의원 공천 폐지' 공약. 그 '악취' 즐기는 의원 설득 못하면 하나 마나 한 소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