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은 16일 달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수영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스포츠클럽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수영 꿈나무 발굴'육성을 통해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실시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초등학생 100명이 자유형 25m 등 3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발휘했다. 경기 결과 남자 초등부는 현풍초등학교, 여자 초등부는 비슬초가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을규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참가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이 느껴졌다"며 "학부모의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