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47) 금오공대 산업공학부 디자인공학전공 교수가 22일 '정부3.0 국민디자인단'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시범운영 때 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각 팀의 개발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민디자인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 지자체 특성에 맞는 정책 모델 수립 연구 등으로 정부와 국민의 가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교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되는 가치 있는 일"이라면서 "디자인이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공공 분야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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