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후, 22년 만에 '종언'(終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최대 이동통신 업체 버라이즌이 25일(현지시간) 인터넷 포털 야후의 온라인 사업과 부동산 등 핵심사업 부문을 48억3천만 달러(55조2천억 원)에 인수했다. 버라이즌은 작년에 44억 달러(5조 원)에 인수한 AOL과 야후를 합병해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1994년 설립된 야후의 기업가치는 전성기인 2000년대 초에 1천300억 달러(149조 원)에 이르렀으나, 기술력을 앞세운 구글에 검색 시장을 뺏기고 모바일 시장에도 적응하지 못해 사라지게 됐다. 사진은 야후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필로(왼쪽)와 제리 양이 지난 1997년 3월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 소재 필로의 작업실에서 물고기 형상을 함께 안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