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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졸업사진 보니 풋풋한 모습 "모태 미남-미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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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코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개코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디스코' 래퍼 최자가 화제인 가운데 최자와 그의 연인 설리의 과거 졸업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개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 시즌 기념으로 졸업사진을 올려본다. 내 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최자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순박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자의 졸업사진이 공개되자 그의 연인 설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사진 속 설리는 지금과 다를 바 없이 깜찍한 미모를 자랑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 26일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에 출연한 최자는 설리와의 첫 만남, 첫 키스 등 두 사람의 연애에 관한 모든 것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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