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직원 급여 중 잔돈 모은 1,700만원, 아모레퍼시픽 대구사업부 성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는 25일 대구 지역 임직원들의 급여 중 1천원 미만의 잔돈을 모아 1천7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마련, 대구 아동복지 및 미혼모 보호시설과 동구 기초 생활보호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999년부터 복지시설 방문 및 저소득 가정 돕기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나눔을 통한 노사 공동의 나눔 문화 실천 및 지역 사회 공헌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