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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촬영장에 야식 배달 '피자 50분' 쏘다! "유지태는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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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유지태가 '굿와이프' 촬영장에 야식을 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8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지태 배우의 은혜로운 깜짝 야식 선물! 어제 '굿와이프' 촬영장에 피자 파티가 열렸어요~ 유지태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굿와이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지태는 여자 스태프들 사이에서 피자를 들고 부드러운 살인 미소를 발산하며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지태는 함께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피자 50인분을 준비, '굿와이프' 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예상치 못했던 유지태의 깜짝 야식 덕분에 한결 힘차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유지태의 훈훈한 마음 씀씀이는 스태프들의 감사 인증샷을 통해 올라오고 있다. 유지태는 첫 방송 당일에도 통 크게 회식자리를 마련하는 등 친목 도모를 한 바 있다.

유지태는 '굿와이프'에서 전도연의 남편이자 스캔들에 휘말린 검사 이태준으로 분해 선악을 구분 지을 수 없는 입체적인 연기로 극적인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유지태의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과 강렬한 카리스마, 섹시한 매력은 2, 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굿와이프' 지난 6회 방송에서 그려진 파격적인 키스신으로 김혜경(전도연 분), 이태준(유지태 분), 서중원(윤계상 분) 세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이태준의 항소심 재판이 예고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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