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즈 민경훈, 수줍은 고백 - 게스트 솔비에 호감 있었다? "나이도 비슷하고 공감대 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버즈 민경훈이 '아는형님' 여자 게스트 중 가장 관심이 갔던 인물로 가수 솔비라고 수줍은 고백을 했다.

최근 SBS 파워FM '김영철의 펀펀투데이'에서 민경훈은 "TV에 나오는 모습보다 실제로 보니 괜찮다고 느낀 여자게스트가 있었다. 제일 관심 갔던 여자게스트는 솔비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설레임'스위치로 전환시켰다.

이어 민경훈은 "다른 여자 게스트는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공감대가 많이 없었는데 솔비 씨랑은 나이도 비슷하고 괜찮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DJ 김영철이 솔비의 연락처를 구해주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자 민경훈은 "제가 구할게요"라고 거절해 주변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민경훈은 JTBC '아는형님'에서 맹활약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