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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상체 탈의' 섹시한 마초적인 남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반할 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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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스틴 비버 SNS
사진. 저스틴 비버 SNS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초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체를 탈의한 사진을 게재해 여성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과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격투기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 등을 다수 게재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였다.

저스틴 비버는 과거 귀엽기만 했던 소년에서 이제는 늘름한 청년으로 성장해 강한 남성미를 어필하며 여심을 강탈했다.

한편 1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외신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먼저 저스틴 비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으며, 저스틴 비버도 이를 거부하지 않아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였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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