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지환, 조보아와 '위험한 거래' 결혼 계약 체결 "나만 믿으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화면 캡쳐
사진. 방송화면 캡쳐

'몬스터'에서 복수에 눈이 먼 남자 강지환이 조보아와 주식을 걸고 위험한 계약을 하였다.

지난 1일 방송된 '몬스터'에서는 도도 제약의 주식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강지환(강기탄)과 조보아(도신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환은 조보아에게 도도 제약의 주식을 넘겨받는 대신 도도 호텔을 넘겨주겠다고 제안하며 조보아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에 조보아는 동의했고 본인에게 호텔을 넘겨주지 못할 경우, 자신과 결혼을 해야 한다는 사심이 담긴 조항을 추가해 강지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잠시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던 강지환은 이내 굳게 마음먹은 듯 계약서에 서명을 했고 "도도 호텔을 꼭 너에게 넘겨주겠다. 나만 믿으라"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조보아를 설레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