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지난해 대구 여름철 범죄 많이 늘어나 불쾌지수 높은 대구 여름철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 양형기준제도 시행 7년, 고위 공직자 등 '화이트칼라' 범죄 양형 기준 미준수율은 다른 범죄 두 배 이상. 돈 되는 재판에 기준 다 지키면 우린 언제 돈 벌어?-전관예우 변호사.

○…지난해 대구 7, 8월 여름철 범죄 발생이 1, 2월보다 40%쯤 많이 늘어나 불쾌지수 높은 대구 여름철 비상. 욱하면 패가망신하고 참으면 이긴다는 진리 새기면 올여름 끝!

○…검찰, 2일 대우조선해양 비리 단서 포착하고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서울 자택과 투자자문사 등 압수수색 실시. 역시 썩은 냄새 나는 곳에는 썩은 고위 공직자가 감초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