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용 '신의 목소리' 출연 소감,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너무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신의 목소리' 캡처

이민용이 '신의 목소리' 방송 출연 이후 감사한 마음이 가득 담긴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 감미로운 미성을 자랑하는 28살 대학원생 이민용이 출연했다.

4일 이민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의목소리 너무 좋은 프로그램 출연하게되서 기쁘고 즐거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상혁PD님 #최소형PD님 #최장원 조연출님 감사합니다~ 또~ 저 이뻐해주신! #김지윤 #이주연 #허아람 #한선아 #신세희 #최은지 #백나미 #기호정 #송승희 작가님들 사랑합니다~~ SBS 신의목소리는 영원하리라! 믿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민용은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JYJ 김준수를 닮은 청량한 목소리로 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그는 전 전 레드애플 멤버로 현재는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안사정으로 인해 가수의 꿈을 잠시 접었으나 지하트로 활동하며 봉사활동에 임하는 등 꿈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도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