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스바겐 7월 판매 425대 '쪽박'…전년 비 85.8%↓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입차의 7월 판매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7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는 전년 동월의 2만707대에 비해 24.0% 감소한 1만5천730대로 집계됐다.

특히 정부의 인증취소'판매정지 처분을 받은 폭스바겐과 아우디 판매가 급감했다. 폭스바겐은 지난달 425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달(2천998대)보다 85.8% 감소했다. 1~7월 판매량도 지난해 2만1천633대에서 올해 1만2천888대로 40.4%나 줄어들었다. 아우디도 7월 한 달간 2천638대 판매에 그쳐 전년 동월 대비 4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