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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단독 콘서트 준비 한창…11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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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수원/로빈크루 인스타그램
사진. 장수원/로빈크루 인스타그램

젝스키스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단독 콘서트를 위해 한창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녹음실. 서로 사진 찍기. 고개 좀 돌려 볼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장수원이 앉아있는 녹음실 소파에 등을 지고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김재덕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 날 로빈크루 인스타그램에는 "8월은 닥치고 젝키! 하루에 4분만 자면 가능... 콘서트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강성훈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훈과 어깨동무를 하고 친근한 포즈로 각자 브이를 그려보이며, 다소 초췌해 보이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콘서트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지난 4월 MBC '무한도전' 토토즐2 특집에 출연한 젝스키스 멤버들은 당시 인기 못지 않은 팬들을 불러모으며 게릴라 콘서트에 성공했다.

한편 다시 뭉친 젝스키스는 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은 8월 11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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