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율하네거리서 사설 구급차-승용차 충돌 4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2시 40분쯤 대구 동구 율하네거리에서 사설 구급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뇌출혈 환자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심에서 범물 방면으로 달리던 레이 승용차와 반야월에서 시내 방향으로 직진하던 구급차가 교차로에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 위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