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예비군 훈련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비군 훈련에 출석한 배우 공유에게 휴식시간에 사인을 받는 예비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식시간이 되자 다른 예비군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줄을 서서 공유에게 사인을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예비군들은 공유를 보기 위해 난간에 기대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공유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공유가 출연한 '부산행'은 올해 최초의 1000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한국영화 14번째 1000만 영화, 역대 개봉작 중 18번째 1000만 영화에 오르는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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