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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령군지부 '착한일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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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고령군지부(지부장 성기철)가 10일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성기철 지부장 등 20여 명은 앞으로 한 사람당 5천원 이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게 된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펼치는 '착한일터' 캠페인은 한 직장에서 직원 5명 이상이 참여하는 나눔 이벤트로 한 사람이 5천원부터 기부 약정할 수 있다. 이로써 고령의 착한일터는 5곳, 경북은 50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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